새블로그 완성!!!

에안녕하새요

일단 통보(?)차 글을 올려봅니다.
뭐 보실분은 없어보입니다만

http://ruthe.ohpy.com/

에서 앞으론 서식합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들 되시길 바랍니다. ^^

by 히로유키 | 2008/03/20 09:51 | 트랙백 | 덧글(0)

아베마리아여 영원하리라

아하하 멋진시츄에이숀 상황입니다.

일단 설명전에 이미지부터



음 어떠한 상황인지 알고있으신분이 있을까나

이거 15일 일요일 오늘 찍은겁니다.

문재는 이방상태가 1달전쯔음 부터 개속 이상태라는 거죠

마지막 작업과 계발 끝자락의 방상태 고대로 정리한번

하지않고요

예 고로그런갭니다 저의 작업실의 불은 꺼저있고

보시다시피 작업컴퓨터는 단순한 인터넷

서핑용도로 변모하엿습니다.

아정정 랜드매스 를하기위한 전용 컴퓨터로


에에 큰훼이크가 불어닥쳐서 저의 존재 규명자체조차

의미 없어져버리는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미친거죠 ㅋㅋ

얼마나 미쳤냐면

첫번째

작업실 상태 한달째 이상태(웃소!)

두번째

너미쳣냐 과재를 어째서 재기간내에 재출하지 않는거냐

세번째

시험공부 않하냐? 전공마져 포기했냐?

네번째

뭐 밥도재대로 안챙겨먹고 사냐?

다섯번째

이재재발 주변에 작작 피해좀주지?

여섯번째

너 목욕도 않하냐 ㄱ-;; 인간이길 포기했냐?

외 등등등 많지만 차마 적기가 뭐하여 PASS

에 한마디로 지금 미쳤습니다


인간이길포기했달까

그래서 도달한몇과지 최우선 해결 사항을 꼽자면

1. 군대가라

2. 정신 치료를 받아라

3. 여행을떠나라

4. 감당하고도 남는 범위서부터 일을 다시시작하여라

등등

인대 현재 상태가 미친지라 어찌되던

상관없수 -ㅅ- 라는 식입니다.

뭐그래도 일단 규명하자면 군대설이 가장 유력한대

2번을 하려보니 시간당 8만원 (병원따윈!!!)

3번 여행을 떠나라

음.. 학교는? 부업들은? 알바는? 내가 도맞은 작업들은?

4번 상관없잖아 꺼져!

라는식입니다.

문재는 여기서 그치지않죠

역대 업던 큰 정신훼이크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아무렴어때로 방치혔는대

저의정신상태론 문재될꺼도없는 큰문재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주변에 엄청한 실례를 범한다는것

3년전이라면 농담으로라도 하지않을 절떄 불가능한짓

3개월전만해도 미쳣냐 작작하지 정도의 수준의짓 행동

들을 범하고있습니다.

하하 그러니까 광견병 걸린 미친개 알아서 피해가새요

정짜증나면 저랑정때십시요

매우 실례스런 말입니다만

정때봐야 저가 아쉽지 정붇히고있는 지인님들이나

아는분들이 아쉽겠습니까?


정말 매너 예의 국재예의 격식 엄청 따지는 녀석이

이정도로 피폐해질정도니

주변에서도 깜짝깜작 놀랍니다.

물론 이글을 보고있는분들은 주대상이

구 AI 사이트 회원님들이니

그때컨샙으론 까놓으샘 이라는 컨샙이었으니까

안놀라시겠지만


다른님들은 짜증과 화를 동반합니다.

굉장하지않습니까 바라보는각도에따라

정말  친하고 저를 아는분들은 그냥 가볍게 말돌리고

잘아는 지인님들은 되러 화를 내시며
(아니지 오히려 내가 화내는것이 더이상하군)

AI 사이트같이 좀 까발리는 스타일로 소계된곳은 저를
무시하더군요 아하하하...
(레와님이나 일부 특정 다수 예외<좀놀랬습니다..>)


뭐 결국은 저는 개과 스타일입니다.
시키고 명령에 복종하는거에 만족하는
바보..

어렸을때부터 누군가가 나를 이끌어준다면
하는 꿈의 단계 도있었고

뭐 참 이런단계들이 우습습니다

전부 뛰어넘었다고생각 했고 실재 그래보였는대

지금회이크는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훼이크+
뭔가 불특정 우주자체에 불만이있고 질렸다는
감정의 지금까지 초월하는 만사포기형+폐인화 진행

상태가 되었습니다.

저는 저안의 불필요 우울증이랑 싸우고있는대
이놈이 뇌를 장악했습니다.

캬아 역시 저는 복종형입니다.
소스캐같이 누군가가 후들겨줄 사람이
강력히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한마디

모두!
싸그리!
저엉리 하고와!!!
라고 소리쳐줄사람이요

결국 엄청난 스케일의 바보였습니다.
현재 본서버 서비스 종료하면서

서버는 가동되고있지 않습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도대채 현재가격으로

약 900이넘을만한 이놈의 컴퓨터를
어서 무엇을 위하여 모았는지
이것을 가지고 과연내가 얼마나
활용적으로 이용해왔는지
조차의심스러워요

900이면 피시방 차려도 되것내..

여하튼 지금 컴퓨터 처분하려는거만은
억지로 참고있습니다.

역시 군대가약입니다.

군대에 빨랑다녀와야 겠죠?

by 히로유키 | 2007/04/15 14:53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1)

자고십다 T^T

요즘 사는것이 말이아니다 ㄱ-;;
 
작업을 위하여 돈벌러다니다
 
지각두번 먹었다. ㄷㄷㄷ
(아놔 평가재인대 ㄱ=...)
 
출발이늦은것도아닌 아놔 자느라 역을 지나치는
 
캐안습상황이 벌어져서 뭐라 할말도없다.
 
잠은 잠대로못자고 작업은 작업대로몬하고
 
미칠지경 크아아아아 겜몬하는것도
 
머리털 빠지것는대
 
그전에 밀린 책하고 영화랑 애니좀 보고십다.
 
orz
 
ps: 놋흐북 드디어 구매했어요 ㄱ-;
앞으로 이놈이 꾀도움되기를 빌면서 (orz)
 
덧: 이거쓰고나서 수업끝나고 저 오늘 지각처리
 
드디어 결석도안해보고 첫결석?
 
난 올해도 망했다 ㄱ-;;
 
남은것은 레포트는 A++ 수준급으로 재출하는것뿐인가.
 
ㄱ-;;

by 히로유키 | 2007/03/19 11:17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1)

15일 OT 다녀왔읍니다. 0ㅇ0...

(내폰 바탕화면 새밥씨 >_<)

으으.. OT 다녀왓습니다.
 
새벽에 술잔뜩먹어서 진짜 행복했습니다?
 
하하 여하튼 새로운 출발이군요 T^T..
 
에에.. (그러고선 배벽에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조용히 피자를 맹갓다는 소리는 못함 ㄲㄲ)
 
뭐여하튼 (근대 외작성일자는 17일인개냐!?)
 
여하튼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요
 
휴대폰 개통했쪄요 >_<
 
전번은
 
010-7310-6715
 
입니다.
 
많이 전화 줘요잉 >_<

by 히로유키 | 2007/02/17 14:47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1)

キミガタメ (칭송받는자 최종 엔딩곡)

きみの瞳に映る わたしは何色ですか
키미노히토미니우츠루 와타니와나니이로데스카
당신의 눈에 비치는 저는 무슨 색인가요


赤深き望むなら 渡そう陽の光を
아카후카키노조무나라 와타소오히노히카리오
짙은 진홍을 바라신다면 드리지요. 태양의 빛을


悲しみが溢れ 瞼閉じました
카나시미가아후레 마부타토지마시타
슬픔이 넘쳐서 눈을 감아버렸어요.


こぼれた滴は 心に沁みゆく
코보레타시즈쿠와 코코로니시미유쿠
흘러내린 눈물은 마음을 적셔요.


行き渡る波は 弱く交えます
유키와타루나미와 요와쿠마지에마스
퍼져가는 파도는 살짝 섞이고 있어요.


とどけしゆりかご 眠りをさそう
토도케시유리카고 네무리오사소우
흔들리는 요람이 잠으로 유혹해요.


夢になつかし 面影をさがす
유메니나츠카시 오모카게오사가스
꿈속에서 그리운 모습을 찾아서


手を伸ばし 強く 抱きしめたくなる ha-
테오노바시 츠요쿠 다키시메타쿠나루
손을 뻗어 강하게 안고 싶어져요. Ha


きみの瞳に映る わたしは何色ですか
키미노히토미니우츠루 와타시와나니이로데스카
당신의 눈에 비치는 저는 무슨 색인가요


藍深き望むなら 渡そう高き空を
아이후카키노조무나라 와타소오타카키소라오
깊은 쪽빛을 바라신다면 드리지요. 맑은 하늘을


歓びが溢れ 巡りあいました
요로코비가아후레 메구리아이마시타
기쁨이 넘쳐서 서로 만났어요.


こぼれおつ笑みは 別れを隠す
코보레오츠에미와 와카레오카쿠스
흘러내린 웃음이 이별을 숨겨요.


人はいつしか朽ち果てるけれど
히토와이츠시카오치하테루케레도
인간은 언젠가는 사라지겠지만


唄となり語り継がれてゆくでしょう ha-
후타토나리하나리 츠나레테유쿠데쇼오
노래가 되어 전해져 이어지겠지요. ha-


きみの瞳に映る わたしは何色ですか
키미노히토미니우츠루 와타시와나니이로데스카
당신의 눈에 비치는 저는 무슨 색인가요?


緑(りょく)深き望むなら 渡そうこの大地を
료쿠후카키노조무나라 와타소오코노타이치오
진한 녹음을 바라신다면 드리지요. 이 대지를


もろく儚げなものよ 強く美しきものよ
모로쿠하카라게나모노요 츠요쿠우츠쿠시키모노요
약하고 덧없는 자여. 강하고 아름다운 자여.


あるがまま ha-
아루가마마
지금그대로 ha~


きみの瞳に映る わたしは何色ですか
키미노히토미니우츠루 와타시와나니이로데스카
당신의 눈에 비치는 저는 무슨 색인가요


安らぎ覚えたなら そこにわたしはいる
야스라기오보에타나라 소코니와타시와이루
안식을 찾았다면 그곳에 제가 있어요.


きみの瞳に映る わたしは何色ですか
키미노히토미니우츠루 와타시와나니이로데스카
당신의 눈에 비치는 저는 무슨 색인가요


うら深き望むなら 渡そうこの想いを
우라후카키노조무나라 와타소오코노오모이오
진정한 진심을 바라신다면 드리지요. 이 마음을


渡そう このすべてを
와타소오 코노스베테오
드리지요. 이 모든 것을

by 히로유키 | 2007/02/08 00:31 | 음악감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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